브랜드란,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전제로 하며, 다른 것으로 대체 불가능한 정도에 따라 브랜드 파워가 결정되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네요. 이 조건은 또 시간이라는 요소가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대상으로부터 나의 경험이 행해지고 > 그 경험이 추억이 되고 > 그 추억들이 모여 하나의 '인격체'를 형성하는 것이 브랜드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누군가 '브랜드'는 뭐라고 생각해요? 라는 질문을 여러분에게 했다면, 위에 정리한 내용 정도로는 답변을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위 답변에 적합한 사례들도 간직하고 계시면 '브랜드를 아는 사람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