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오픈애즈

제가 만났던 소위 '일 잘하는' 분들의 특성은 놀라울 정도로 비슷했습니다.
제가 파악한 '일잘러'의 정의는 대략 이렇습니다.
1. 회사와 조직의 큰 그림을 파악하고
2. 그 속에서 필요한 일들을 스스로 찾고
3. 자신이 파악한 문제를 주변 동료, 특히 상사의 관심사항으로 만들고
4. 문제 해결에 필요한 조치를 앞서서 실행하며
5. 기대 이상의 아웃풋을으로 만들어 내는 것
요약하자면 일을 잘한다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나만의 가설을 가지고
2. 일정한 위험을 감수하면서
3. 주변을 설득해서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4. 기대 이상의 아웃풋을 내기 위해 노력하되
5.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는 것
이렇게 일해야 결과를 효율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배우는 것이 생기고, 그 속에서 리더쉽을 훈련할 수 있습니다.